축소사회 관찰기: 외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대안은 있을까 페이지 정보 분류 : 공지 작성자 : 최고관리자 작성일 : 2025.12.31 조회수 : 566 본문 축소사회 관찰기: 외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대안은 있을까1화. ‘함께’ 보다 ‘홀로’가 당연한 시대를 살아가다이 글은 월간 새가정에 실린 박민선이사장의 기고글을 실은 것입니다. 2026년 <축소사회관찰기>라는 제목으로 2026년 한 해동안 매월 연재될 예정입니다. 이전글2025년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! 2026년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~ 25.12.31 다음글법무법인 화우 공감 미술치료 프로그램 지원 (꿈밭에 사람들) 25.12.31 목록으로